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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28명 코로나19 추가 확진…지역 확산세 지속

송고시간2021-10-31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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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는 31일 오전 10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8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31일 0시 기준으로 도민 145만8천125명(81.34%)이 한 번 이상 코로나19 백신을 맞았고, 137만4천141명(76.65%)이 2차 접종을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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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별진료소 (CG)
선별진료소 (CG)

[연합뉴스TV 제공]

(전주=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전북도는 31일 오전 10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8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30일 14명, 31일 14명이 각각 확진을 받았다.

지역별로는 남원 9명, 군산 7명, 전주 6명, 완주·정읍 각 3명이다.

이로써 도내 누적 확진자는 5천201명이 됐다.

확진자 1명이 다른 사람 몇 명을 감염시키는지를 나타내는 감염 재생산지수는 1.16을 기록했다.

31일 0시 기준으로 도민 145만8천125명(81.34%)이 한 번 이상 코로나19 백신을 맞았고, 137만4천141명(76.65%)이 2차 접종을 완료했다.

k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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