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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 1주일간 하루 9.3명꼴 확진…시민 73.4% 백신접종 완료

송고시간2021-10-31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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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역 코로나19 하루 확진자가 나흘 만에 10명대로 늘어났지만, 최근 1주일간 하루 평균은 여전히 한 자릿수를 유지했다.

31일 대전시에 따르면 밤사이 추가 확진 없이 전날 11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전날까지 전체 시민 145만4천11명 가운데 73.4%가 백신 접종을 2차까지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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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청 남문광장 임시 선별검사소
대전시청 남문광장 임시 선별검사소

[대전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대전지역 코로나19 하루 확진자가 나흘 만에 10명대로 늘어났지만, 최근 1주일간 하루 평균은 여전히 한 자릿수를 유지했다.

31일 대전시에 따르면 밤사이 추가 확진 없이 전날 11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지난 26일 15명 이후 나흘 만에 두 자릿수가 됐다. 그 사이에는 27일 6명, 28일 9명, 29일 7명이었다.

24일 이후 최근 1주일간은 총 65명으로, 하루 평균 9.3명꼴이다.

한편 전날까지 전체 시민 145만4천11명 가운데 73.4%가 백신 접종을 2차까지 완료했다. 1차 접종률은 78.4%다.

백신 접종 대상인 12세 이상 131만2천490명을 기준으로 하면 86.8%가 1차 접종을 마쳤다. 2차까지 완료율은 81.3%다.

cobr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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