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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만·물류산업의 미래는"…내달 부산서 국제항만콘퍼런스

송고시간2021-10-30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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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코로나 시대 항만과 물류산업의 미래를 전망하는 국제콘퍼런스가 내달 부산에서 열린다.

부산항만공사(BPA)는 '제9회 부산국제항만콘퍼런스(BIPC)'를 내달 4일부터 이틀간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강준석 부산항만공사 사장은 "올해 콘퍼런스는 위드 코로나 시대를 맞아 그동안 잃어버린 가치를 찾고 해운 항만 물류 분야 핵심 이슈를 파악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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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항만콘퍼런스
부산국제항만콘퍼런스

[부산항만공사 제공]

(부산=연합뉴스) 박창수 기자 = 포스트 코로나 시대 항만과 물류산업의 미래를 전망하는 국제콘퍼런스가 내달 부산에서 열린다.

부산항만공사(BPA)는 '제9회 부산국제항만콘퍼런스(BIPC)'를 내달 4일부터 이틀간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올해 콘퍼런스는 팬데믹 상황을 극복하고 잃어버린 소중한 가치를 되찾자는 주제로 진행된다.

첫날은 마리아 카스티요 페르난데즈 대사가 '팬데믹 이후, 우리의 길을 묻다'라는 주제로 전 지구적 도전인 팬데믹 종료와 기후변화 중단을 위한 EU의 노력을 소개한다.

'눈 떠보니 선진국'이라는 베스트셀러 작가인 한빛미디어 박태웅 의장은 '포스트 팬데믹, 한국사회의 진로'라는 주제로, 국제백신연구소 이철우 박사는 신종 감염병 대비 필요성과 백신의 중요성에 관해 각각 강연한다.

둘째 날에는 장영태 인하대학교 교수가 좌장으로, 국내외 전문가가 주제 발표 및 토론자로 참여해 해운과 항만, 물류에 관한 논의를 진행한다.

콘퍼런스는 부산항만공사 유튜브(youtube.com/busanportauthority)에서 실시간 송출된다.

현장 참가는 100명 이하로 제한되는데 희망자는 부산국제항만콘퍼런스 사이트(www.bipc.kr)를 통해 내달 2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강준석 부산항만공사 사장은 "올해 콘퍼런스는 위드 코로나 시대를 맞아 그동안 잃어버린 가치를 찾고 해운 항만 물류 분야 핵심 이슈를 파악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pc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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