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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청소년 1인당 10만원 교육재난지원금 내달 접수 시작

송고시간2021-10-29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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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는 관내 초중고 학생과 같은 연령대의 학교밖 청소년들에게 10만원씩 지급하는 교육재난지원금을 다음 달 1일부터 연말까지 신청받는다고 29일 밝혔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정상적인 교육 서비스를 받지 못한 청소년들에게 교육 활동을 지원하고자 마련된 교육재난지원금은 2003∼2014년생 2만1천여명에게 지역화폐인 안성사랑카드로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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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연합뉴스) 최해민 기자 = 경기 안성시는 관내 초중고 학생과 같은 연령대의 학교밖 청소년들에게 10만원씩 지급하는 교육재난지원금을 다음 달 1일부터 연말까지 신청받는다고 29일 밝혔다.

안성시청
안성시청

[안성시 제공]

코로나19 장기화로 정상적인 교육 서비스를 받지 못한 청소년들에게 교육 활동을 지원하고자 마련된 교육재난지원금은 2003∼2014년생 2만1천여명에게 지역화폐인 안성사랑카드로 지급된다.

신청 방법은 지급 대상자의 부모가 안성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처음 2주간은 신청자의 생년 끝자리에 따른 5부제가 적용되고, 13일 이후에는 생년 구분 없이 신청할 수 있다.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경우에는 12월부터 주소지 주민센터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goal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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