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카카오게임즈 경영개편…남궁훈 대표, 북미·유럽 법인장 겸직

송고시간2021-10-28 15:47

beta

카카오게임즈[293490]는 글로벌 사업 경쟁력을 높이고자 28일 남궁훈·조계현 등 2인 각자대표 체제에 글로벌 사업 방향을 추가한다고 밝혔다.

남궁훈 대표는 기존에 담당하던 '경영 및 개발', '신사업 부문' 외에 카카오게임즈 북미·유럽 법인장을 겸직하게 됐다.

카카오게임즈 북미·유럽 법인은 기존의 김민성 법인장과 함께 남궁훈 대표도 법인장을 맡는 2인 각자대표 체제가 된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카카오게임즈 경영 체제 개편…남궁훈 대표 북미·유럽 법인장 겸직
카카오게임즈 경영 체제 개편…남궁훈 대표 북미·유럽 법인장 겸직

카카오게임즈는 글로벌 사업 경쟁력을 높이고자 29일 현재 각자대표에서 글로벌 사업 방향을 추가한다고 밝혔다. 남궁훈(왼쪽)·조계현 카카오게임즈 각자대표의 모습. 2021.10.28 [카카오게임즈 제공, 재판매 DB 금지] 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한혜원 기자 = 카카오게임즈[293490]는 글로벌 사업 경쟁력을 높이고자 28일 남궁훈·조계현 등 2인 각자대표 체제에 글로벌 사업 방향을 추가한다고 밝혔다.

남궁훈 대표는 기존에 담당하던 '경영 및 개발', '신사업 부문' 외에 카카오게임즈 북미·유럽 법인장을 겸직하게 됐다. 이에 따라 카카오게임즈 북미·유럽 법인은 기존의 김민성 법인장과 함께 남궁훈 대표도 법인장을 맡는 2인 각자대표 체제가 된다.

조계현 대표는 현재 주력하고 있는 '퍼블리싱 사업 부문'을 지휘하면서 동시에 아시아권 사업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남궁 대표는 "한정된 권역, 한정된 플랫폼, 한정된 기간을 뛰어넘고자 새로운 글로벌 스튜디오 경영 체제를 준비하게 됐다"고 말했다.

카카오게임즈는 2016년 4월 엔진과 다음게임이 합병해 출범했다.

hye1@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