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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복싱 WBC 아시아 2대 타이틀전, 12월 18일 장안대서 개최

송고시간2021-10-28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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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복싱평의회(WBC) 아시아 2대 타이틀전이 12월 18일 경기도 화성시 장안대학교에서 열린다.

지난 7월 WBC 아시아 웰터급 실버 챔피언에 등극한 정민호(28·프라임복싱클럽)가 도전자 김두협(41·더파이팅복싱짐)을 상대로 1차 방어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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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터급 정민호와 김두협(왼쪽부터)
웰터급 정민호와 김두협(왼쪽부터)

[복싱매니지먼트코리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신창용 기자 = 세계복싱평의회(WBC) 아시아 2대 타이틀전이 12월 18일 경기도 화성시 장안대학교에서 열린다.

지난 7월 WBC 아시아 웰터급 실버 챔피언에 등극한 정민호(28·프라임복싱클럽)가 도전자 김두협(41·더파이팅복싱짐)을 상대로 1차 방어전을 치른다.

WBC에서는 올해 헤비급과 크루저급 사이에 브리저급을 신설했다.

WBC 아시아 초대 브리저급 챔피언 결정전에는 이성민(31·프라임복싱클럽)과 조자성(36·불광복싱클럽)이 격돌한다.

이성민은 복싱매니지먼트코리아(이하 복싱M)가 주관한 '배틀로얄' 시즌 1과 2에서 모두 우승한 뒤 복싱M 헤비급 한국 챔피언에 올랐다.

조자성은 '배틀로얄' 시즌 3에서 강력한 우승 후보였으나 부상으로 기권한 바 있다.

이외에도 복싱M 한국 밴텀급 챔피언 고기창(30·부산장정구복싱)이 정종원(34·프라임복싱클럽)과 1차 방어전을 치른다.

브리저급에서 격돌하는 이성민과 조자성(왼쪽부터)
브리저급에서 격돌하는 이성민과 조자성(왼쪽부터)

[복싱매니지먼트코리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hangy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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