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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VR 게임 전문 개발사 '컴투스로카' 설립

송고시간2021-10-28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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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게임 기업 컴투스[078340]는 가상현실(VR) 게임 전문 개발사 컴투스로카를 설립했다고 28일 밝혔다.

컴투스로카는 컴투스의 지식재산권(IP)을 여러 장르의 VR 게임과 콘텐츠로 제작할 예정이다.

컴투스로카가 준비 중인 신작은 북미 VR 이용자를 겨냥한 역할수행게임(RPG)으로, 조작이 쉽고 성장 요소가 간편하며 몰입감은 높도록 기획됐다고 컴투스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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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콘텐츠 확대하고 메타버스 시너지"

[컴투스 제공=연합뉴스]

[컴투스 제공=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한혜원 기자 = 모바일 게임 기업 컴투스[078340]는 가상현실(VR) 게임 전문 개발사 컴투스로카를 설립했다고 28일 밝혔다.

컴투스로카는 컴투스의 지식재산권(IP)을 여러 장르의 VR 게임과 콘텐츠로 제작할 예정이다.

컴투스로카는 컴투스 인기작 '블레이드'의 주요 기획자인 신현승 대표가 이끌 예정이다. 컴투스는 컴투스로카의 지분 60%를 확보했다.

컴투스로카가 준비 중인 신작은 북미 VR 이용자를 겨냥한 역할수행게임(RPG)으로, 조작이 쉽고 성장 요소가 간편하며 몰입감은 높도록 기획됐다고 컴투스는 전했다.

컴투스는 "기존의 원천 IP를 VR 형태 메타버스 콘텐츠로 전환하는 등 국내외 콘텐츠 시장을 관통하는 초대형 IP 창출에 힘쓸 것"이라고 설명했다.

hye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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