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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3분기 정상영업 상조업체 75개…2분기와 동일

송고시간2021-10-28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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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거래위원회는 올해 3분기(7∼9월) 기준 정상 영업 중인 상조 업체(선불식 할부거래업자)는 75개로 앞선 2분기와 같다고 28일 밝혔다.

공정위는 "선불식 할부거래 방식으로 판매되는 여행상품 등을 할부 거래법 적용 대상에 포함하기 위한 법 시행령 개정안을 마련해 올해 말 시행할 예정"이라며 "상조 상품 해약환급금 자동산출시스템을 구축해 공개하는 등 소비자 보호를 위한 제도 개선 사항들을 지속해서 발굴·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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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조업체
상조업체

[연합뉴스TV 제공]

(세종=연합뉴스) 이보배 기자 = 공정거래위원회는 올해 3분기(7∼9월) 기준 정상 영업 중인 상조 업체(선불식 할부거래업자)는 75개로 앞선 2분기와 같다고 28일 밝혔다.

폐업·등록 취소·직권 말소된 업체는 없었다.

등록 사항 변경 건수는 총 16건(10개 업체)이었다.

교원라이프가 소비자 피해보상보험계약기관을 바꿨고, 아가페라이프가 자본금을 20억원으로 증액했다. 이밖에 8개 업체가 상호, 대표자, 주소 등과 관련된 정보를 변경했다.

공정위는 "선불식 할부거래 방식으로 판매되는 여행상품 등을 할부 거래법 적용 대상에 포함하기 위한 법 시행령 개정안을 마련해 올해 말 시행할 예정"이라며 "상조 상품 해약환급금 자동산출시스템을 구축해 공개하는 등 소비자 보호를 위한 제도 개선 사항들을 지속해서 발굴·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정거래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공정거래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boba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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