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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역 교육지원청 직원 5억원 횡령 의혹…감사 착수

송고시간2021-10-27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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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교육청 산하 교육지원청 직원이 수억원을 횡령했다는 의혹이 불거져 감사가 진행 중이다.

27일 전북도교육청에 따르면 도내 한 교육지원청 직원 A씨가 공금 통장에서 약 5억원을 빼돌렸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교육지원청으로부터 직원 비위가 있었다는 이야기를 전해 듣고 이제 막 감사에 착수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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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전주=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전북도교육청 산하 교육지원청 직원이 수억원을 횡령했다는 의혹이 불거져 감사가 진행 중이다.

27일 전북도교육청에 따르면 도내 한 교육지원청 직원 A씨가 공금 통장에서 약 5억원을 빼돌렸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A씨는 교육지원청에서 회계를 담당하고 있었으며 올해 초부터 최근까지 통장에서 몰래 돈을 빼 쓴 것으로 알려졌다.

도교육청은 A씨 비위 사실을 접하고 감사에 착수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교육지원청으로부터 직원 비위가 있었다는 이야기를 전해 듣고 이제 막 감사에 착수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d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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