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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아태교육원, 다문화 대상국과 교육교류 평가회 개최

송고시간2021-10-27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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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국제이해교육원(원장 임현묵·이하 아태교육원)은 다문화 가정과 관련이 깊은 몽골, 필리핀 등 아시아 7개 국가와 벌인 교육교류 활동의 성과를 보고하는 콘퍼런스를 28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쌤'(SSAEM: Sharing Stories of the Asia-Pacific Education Movements)으로 명명한 이 콘퍼런스는 한국어로 교사를 뜻하는 '쌤'들이 주인공으로, 아태교육원이 주관해 한국 교사와 다문화 대상국 교사가 상호 방문해 학생들을 가르치는 '다문화가정 대상 국가와의 교육 교류사업'의 성과 보고회 성격을 띠고 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비대면으로 진행하는 이번 콘퍼런스는 화상수업, 온라인 콘텐츠 개발 등 온라인 교육교류의 사례들을 공유하는 자리로 주목받는다고 아태교육원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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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양태삼 기자 = 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국제이해교육원(원장 임현묵·이하 아태교육원)은 다문화 가정과 관련이 깊은 몽골, 필리핀 등 아시아 7개 국가와 벌인 교육교류 활동의 성과를 보고하는 콘퍼런스를 28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쌤' 콘퍼런스 포스터
'쌤' 콘퍼런스 포스터

아태교육원 제공[재배포 및 DB 금지]

'쌤'(SSAEM: Sharing Stories of the Asia-Pacific Education Movements)으로 명명한 이 콘퍼런스는 한국어로 교사를 뜻하는 '쌤'들이 주인공으로, 아태교육원이 주관해 한국 교사와 다문화 대상국 교사가 상호 방문해 학생들을 가르치는 '다문화가정 대상 국가와의 교육 교류사업'의 성과 보고회 성격을 띠고 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비대면으로 진행하는 이번 콘퍼런스는 화상수업, 온라인 콘텐츠 개발 등 온라인 교육교류의 사례들을 공유하는 자리로 주목받는다고 아태교육원은 설명했다.

또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19)으로 학습 결손이 심해지는 등 어려운 상황에서 교육교류 사업이 지닌 의미와 시사점을 논의한다.

이 콘퍼런스는 공식 홈페이지(http://2021ssaem.unescoapceiu.com)에서 사전 등록하면 실시간 중계를 볼 수 있다.

tsy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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