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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소식] 부울경 메가시티 등 균형발전 우수사례 전국에 소개

송고시간2021-10-26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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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26일 경북 안동에서 개막한 '2021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에 참가해 균형발전 모범사례로 꼽히는 부울경 메가시티 추진 성과와 경남형 뉴딜정책을 전국에 알린다.

일자리와 복지가 어우러지는 품격있는 경남 실현, 공간재생과 균형발전을 통한 포용사회 전환, 4차 산업혁명과 국가혁신성장의 거점화 달성 등을 정책목표로 삼아 청년특별도, 동남권 메가시티 플랫폼, 교육인재특별도 3가지 정책을 소개한다.

오종수 경남도 대외협력담당관은 "경남이 제안한 부울경 메가시티 사업이 국가균형발전의 우수사례로 전국에 전파되고 있다"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초광역협력사업뿐 아니라 뉴딜정책 등 경남의 대표 정책들이 국민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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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 경남도 부스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 경남도 부스

[경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연합뉴스) 경남도는 26일 경북 안동에서 개막한 '2021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에 참가해 균형발전 모범사례로 꼽히는 부울경 메가시티 추진 성과와 경남형 뉴딜정책을 전국에 알린다.

이번 박람회는 전국 17개 시·도와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동 주최해 오는 28일까지 열린다.

경남도는 이번 박람회에서 '제조업과 공간의 혁신, 청년이 모이는 경남'을 균형발전 정책 비전으로 내세운다.

일자리와 복지가 어우러지는 품격있는 경남 실현, 공간재생과 균형발전을 통한 포용사회 전환, 4차 산업혁명과 국가혁신성장의 거점화 달성 등을 정책목표로 삼아 청년특별도, 동남권 메가시티 플랫폼, 교육인재특별도 3가지 정책을 소개한다.

오종수 경남도 대외협력담당관은 "경남이 제안한 부울경 메가시티 사업이 국가균형발전의 우수사례로 전국에 전파되고 있다"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초광역협력사업뿐 아니라 뉴딜정책 등 경남의 대표 정책들이 국민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박람회는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홈페이지(http://www.regionsweek.kr)를 통해 시·도 전시관 부스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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