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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포폴 불법투약' 이재용 1심 벌금 7천만원 선고

송고시간2021-10-26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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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포폴을 불법 투약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1심에서 벌금 7천만원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1단독 장영채 판사는 26일 이 부회장의 마약류관리법 위반(향정) 혐의를 유죄로 인정해 이 같은 판결을 선고했다.

이 부회장은 2015년 1월부터 작년 5월까지 서울 강남의 한 성형외과에서 41차례 향정신성의약품인 프로포폴을 의료 외의 목적으로 상습 투약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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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포폴 불법투약' 이재용 1심 선고
'프로포폴 불법투약' 이재용 1심 선고

(서울=연합뉴스) 이지은 기자 = 향정신성 의약품인 프로포폴을 불법 투약한 혐의로 기소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2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1심 선고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2021.10.26 jieunlee@yna.co.kr

(서울=연합뉴스) 황재하 기자 = 프로포폴을 불법 투약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1심에서 벌금 7천만원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1단독 장영채 판사는 26일 이 부회장의 마약류관리법 위반(향정) 혐의를 유죄로 인정해 이 같은 판결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1천702만원의 추징도 함께 명령했다.

이는 앞서 검찰이 결심 공판에서 구형한 것과 같은 형량이다.

이 부회장은 2015년 1월부터 작년 5월까지 서울 강남의 한 성형외과에서 41차례 향정신성의약품인 프로포폴을 의료 외의 목적으로 상습 투약한 혐의를 받는다.

jaeh@yna.co.kr

유튜브로 보기

https://youtu.be/VkfzAsH7bo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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