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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자가격리 'NO!'…당장 갈 수 있는 해외여행지?

송고시간2021/10/2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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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다음달 1일 '단계적 일상회복(위드코로나)'이 시작될 예정인 가운데 '격리 기간 없이' 해외여행을 할 수 있는 곳이 제법 많습니다.

물론 코로나19 백신 접종은 필수입니다. 이를 바탕으로 접종 완료 때 격리를 면제해주는 '트래블 버블(여행 안전 권역)'에 대한 국가 간 합의가 이어지면서 우리 국민의 선호 여행지들이 문을 활짝 여는 추세인데요.

우선 태국이 11월 1일부터 한국 여행객에 대해 무격리 입국을 허용합니다. 인기 여행지인 태국 내 방콕·파타야·푸껫 등이 재개방됩니다. 물론 백신 접종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코로나19 음성 확인서, 입국 허가서, 해외여행 보험 증명서 등 필수 서류를 제시해야 합니다.

이외에 우리나라와 첫 트래블 버블을 체결한 곳은 사이판(미국령 북마리아나제도)으로, 지정된 호텔에 5일만 격리하면 여행을 즐길 수 있습니다. 지정 호텔에서는 시설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격리가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싱가포르는 11월 15일부터 한국 여행객에 대해 입국 직후 유전자 증폭검사(PCR)에서 음성이 나오면 격리를 면제할 예정입니다.

하와이와 괌도 격리 면제가 가능합니다.

하와이는 출발 기준으로 72시간 전 하와이주 지정 검사기관에서 실시한 코로나19 음성 확인서를 내면 의무 격리 기간을 면제합니다.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인하대병원, 강북삼성병원, 서울아산병원 등이 지정 검사기관입니다.

괌은 화이자와 모더나, 얀센, 아스트라제네카 등 미국 식품의약청(FDA)과 세계보건기구(WHO)에서 승인한 백신을 접종한 지 2주가 지난 경우 접종 완료 여부를 확인한 뒤 격리를 면제합니다. 물론 접종 기록서 등을 제출해야 합니다.

이달 25일 기준으로 유럽의 프랑스, 터키, 스위스 등은 코로나19 음성 확인 등 필수 조건이 충족된 경우 우리나라 여행객에 대해 격리없이 입국시키고 있습니다.

인교준 기자 김민주 인턴기자

kjih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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