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KPGA 코리안투어 시즌 최종전, 총상금 12억원으로 증액

송고시간2021-10-26 09:28

beta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2021시즌 최종전인 LG 시그니처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총상금이 10억원에서 12억원으로 늘었다.

KPGA 코리안투어 LG 시그니처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은 11월 4일부터 나흘간 경기도 파주 서원밸리 컨트리클럽에서 열린다.

지난해 신설된 이 대회는 총상금 10억원이었으나 2억원이 증액됐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2020년 대회 개최 조인식 모습.
2020년 대회 개최 조인식 모습.

[LG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2021시즌 최종전인 LG 시그니처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총상금이 10억원에서 12억원으로 늘었다.

KPGA 코리안투어 LG 시그니처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은 11월 4일부터 나흘간 경기도 파주 서원밸리 컨트리클럽에서 열린다.

지난해 신설된 이 대회는 총상금 10억원이었으나 2억원이 증액됐다.

시즌 최종전인만큼 이 대회 결과에 따라 대상, 상금왕 등 각종 개인 부문 타이틀의 주인공이 정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 대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때문에 무관중으로 진행된다.

emailid@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