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광주 모 교회 관련 교육기관 다니는 어린이 등 가족 3명 확진

송고시간2021-10-25 15:17

beta

광주 한 교회 관련 교육기관에 다니는 어린이 등 가족 3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돼 방역 당국이 해당 시설 전수 검사에 나섰다.

25일 광주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현재 광주에서는 어머니와 자녀 2명 등 3명이 신규 확진됐다.

방역 당국은 자녀들이 각각 다니는 모 교회 관련 교육기관 학생·직원 217명, 선교원 78명을 대상으로 진단 검사를 하고 있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코로나19
코로나19

[홍소영 제작] 일러스트

(광주=연합뉴스) 손상원 기자 = 광주 한 교회 관련 교육기관에 다니는 어린이 등 가족 3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돼 방역 당국이 해당 시설 전수 검사에 나섰다.

25일 광주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현재 광주에서는 어머니와 자녀 2명 등 3명이 신규 확진됐다.

자녀 1명이 증상을 보여 검사 끝에 확진 판정을 받고 다른 2명도 감염이 확인됐다.

방역 당국은 자녀들이 각각 다니는 모 교회 관련 교육기관 학생·직원 217명, 선교원 78명을 대상으로 진단 검사를 하고 있다.

어머니는 최근 해당 교회 예배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져 당국은 교인들을 대상으로도 검사를 확대할 예정이다.

sangwon700@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