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기상특보

[2보] 신규확진 1천423명, 어제보다 85명↓…16일째 2천명 아래

송고시간2021-10-24 09:44

beta

국내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4차 유행이 지속하는 가운데 24일 신규 확진자 수는 1천400명대 중반을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1천423명 늘어 누적 35만1천899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1천508명)보다 85명 적고, 1주일 전인 지난주 토요일(발표일 기준 10월 17일)의 1천420명과 비슷한 수준이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지역 1천395명·해외 28명…신규 확진자 110일째 네 자릿수

신규확진 1천423명…주말에도 계속되는 검사
신규확진 1천423명…주말에도 계속되는 검사

(서울=연합뉴스) 임헌정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천423명을 기록한 24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 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2021.10.24 kane@yna.co.kr

(서울=연합뉴스) 박규리 기자 = 국내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4차 유행이 지속하는 가운데 24일 신규 확진자 수는 1천400명대 중반을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1천423명 늘어 누적 35만1천899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1천508명)보다 85명 적고, 1주일 전인 지난주 토요일(발표일 기준 10월 17일)의 1천420명과 비슷한 수준이다.

이날 신규 확진자 감염 경로를 보면 지역 발생이 1천395명, 해외유입이 28명이다.

하루 확진자 수는 4차 유행이 시작한 지난 7월 7일(1천211명)부터 110일 연속 네 자릿수를 이어갔다.

지난 18일부터 이날까지 최근 1주간 발생한 신규 확진자를 보면 일별로 1천50명→1천73명→1천571명→1천441명→1천439명→1천508명→1천423명이다.

신규 확진자는 지난 9일(1천953명)부터 16일 연속 2천명 미만으로 나오고 있다.

curious@yna.co.kr

유관기관 연락처
댓글쓰기

포토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