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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20명 확진…"일상회복 위해 방역수칙 준수해달라"

송고시간2021-10-23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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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는 22일부터 23일 오전 10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0명이 나왔다고 밝혔다.

도 보건당국 관계자는 "단계적 일상 회복(위드 코로나)으로 순조롭게 나아가려면 백신 접종과 방역수칙 준수가 필수인 만큼 도민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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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검사
코로나19 검사

[연합뉴스 자료사진]

(전주=연합뉴스) 홍인철 기자 = 전북도는 22일부터 23일 오전 10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0명이 나왔다고 밝혔다.

22일 19명, 23일 1명이 각각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지역별로는 군산 10명, 전주 5명, 익산 2명, 남원·완주·기타(해외 유학생) 각 1명이다.

군산에서는 교회 목사가 확진돼 감염 경로와 신도 30여 명에 대한 접촉 여부를 파악 중이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4천939명으로 늘었다.

이날 0시 기준 백신 1차 접종률은 80.46%, 접종 완료율은 71.68%이다.

확진자 한 명이 다른 사람 몇 명을 감염시키는지를 나타내는 감염 재생산지수는 0.85를 기록 중이다.

도 보건당국 관계자는 "단계적 일상 회복(위드 코로나)으로 순조롭게 나아가려면 백신 접종과 방역수칙 준수가 필수인 만큼 도민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ich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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