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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11일 서울서 재외동포 공공외교 역량 강화 포럼

송고시간2021-10-24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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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재외동포포럼(이사장 권유현)은 11월 11일 오후 서울 동작구 서울여성플라자 국제회의실에서 '한반도 정세 이해를 통한 재외동포의 공공외교 역량강화'를 주제로 포럼을 연다고 24일 밝혔다.

전 선양(沈陽)총영사인 신봉섭 광운대 초빙교수는 중국발 경제 안보 리스크, 한-중 관계 딜레마와 대응방향, 재외동포 사회에 미치는 영향 등을 놓고 주제발표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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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왕길환 기자 = 사단법인 재외동포포럼(이사장 권유현)은 11월 11일 오후 서울 동작구 서울여성플라자 국제회의실에서 '한반도 정세 이해를 통한 재외동포의 공공외교 역량강화'를 주제로 포럼을 연다고 24일 밝혔다.

전 선양(沈陽)총영사인 신봉섭 광운대 초빙교수는 중국발 경제 안보 리스크, 한-중 관계 딜레마와 대응방향, 재외동포 사회에 미치는 영향 등을 놓고 주제발표를 한다.

홍면기 고려대 아세아문제연구원 연구위원, 전가림 호서대 교양학부 교수가 패널로 참가해 토론에 나선다.

현장 참석은 80명으로 제한하고 줌(bit.ly/120forum)을 통해 생중계한다. 신청은 이메일(admin@dongpoforum.org)로 할 수 있다.

재외동포포럼 홍보 포스터
재외동포포럼 홍보 포스터

[주최측 제공]

ghw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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