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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대체로 맑고 일교차 커…밤부터 곳에 따라 비

송고시간2021-10-22 0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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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은 22일 대체로 맑고, 일교차가 큰 날씨를 보이겠다.

오후에 구름이 많아져 밤 한때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북쪽에서 남하하는 기압골 영향으로 밤부터 23일 새벽 사이 해안을 중심으로 가끔 비가 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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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절로 움츠러드는 날씨
저절로 움츠러드는 날씨

[연합뉴스 자료사진]

(울산=연합뉴스) 허광무 기자 = 울산은 22일 대체로 맑고, 일교차가 큰 날씨를 보이겠다.

오후에 구름이 많아져 밤 한때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30분 현재 울산의 기온은 8.7도를 기록했다. 낮 최고기온은 17도가 예상된다.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아침 기온이 떨어지고 낮과 밤 기온 차가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하늘은 대체로 맑겠으나, 오후에는 구름 많아지겠다.

북쪽에서 남하하는 기압골 영향으로 밤부터 23일 새벽 사이 해안을 중심으로 가끔 비가 오겠다. 예상 강수량은 5㎜ 미만이다.

특히 대기 불안정이 심해지면서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주의해야 한다.

너울이 유입되면서 높은 물결이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오거나 갯바위나 방파제를 넘을 수 있으므로, 해안가 접근은 자제해야 한다.

토요일인 23일은 새벽 한때 곳에 따라 비가 내린 뒤 대체로 맑겠다.

아침 최저기온 9도, 낮 최고기온 18도가 예상된다.

hk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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