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또 쓰러진 한화 노시환, 시즌 아웃…훈련 중 왼쪽 발등 골절

송고시간2021-10-21 18:42

beta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중심 타자 노시환(21)이 훈련 중 발등을 다쳐 시즌을 마감했다.

노시환은 21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 원정경기를 앞두고 수비 훈련을 하다가 발을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그는 병원 정밀 검진 결과 왼쪽 발등이 골절됐다는 진단을 받았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한화 노시환
한화 노시환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중심 타자 노시환(21)이 훈련 중 발등을 다쳐 시즌을 마감했다.

노시환은 21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 원정경기를 앞두고 수비 훈련을 하다가 발을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그는 병원 정밀 검진 결과 왼쪽 발등이 골절됐다는 진단을 받았다.

한화 구단은 "6~8주 정도 치료를 받아야 한다는 의료진 소견이 나왔다"라며 "올 시즌 남은 경기 출전은 어렵다"고 전했다.

노시환은 올 시즌 주전 3루수로 107경기에 출전해 타율 0.271, 18홈런, 84타점으로 맹활약했다.

노시환이 부상으로 이탈한 건 처음이 아니다. 지난 8월에도 파울 타구 수비 중 흉골 미세 골절로 빠졌다가 복귀한 지 약 한 달 만에 다시 악재를 만났다.

노시환은 회복에 힘쓰며 내년 시즌을 준비할 예정이다.

cycle@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