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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보] 검찰, '대장동 의혹' 성남시장실·비서실 압수수색

송고시간2021-10-21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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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동 개발 로비·특혜 의혹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이 21일 성남시청 시장실과 비서실을 압수수색중이다.

서울중앙지검 전담수사팀(팀장 김태훈 4차장검사)은 이날 오후 성남시에 검사와 수사관 등 23명을 보내 시장실과 비서실에서 관련 자료를 확보 중이다.

검찰이 성남시장실과 비서실까지 압수수색하면서 대장동 개발사업 당시 성남시장이었던 이재명 경기지사와 그의 측근들에 대한 수사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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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대장동 의혹' 성남시장실 압수수색
검찰, '대장동 의혹' 성남시장실 압수수색

사진은 대장동 개발 로비·특혜 의혹 사건을 수사중인 검찰이 지난 15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청 압수수색을 마친 후 압수품을 옮기고 있는 모습. [공동취재]

(성남·서울=연합뉴스) 최찬흥 송진원 기자 = 대장동 개발 로비·특혜 의혹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이 21일 성남시청 시장실과 비서실을 압수수색중이다.

서울중앙지검 전담수사팀(팀장 김태훈 4차장검사)은 이날 오후 성남시에 검사와 수사관 등 23명을 보내 시장실과 비서실에서 관련 자료를 확보 중이다.

검찰은 이달 15일 성남시청을 1차 압수수색해 대장동 사업 관련 보고 문서 등을 확보했으나 시장실과 비서실은 제외돼 비판을 받았다.

검찰이 성남시장실과 비서실까지 압수수색하면서 대장동 개발사업 당시 성남시장이었던 이재명 경기지사와 그의 측근들에 대한 수사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s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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