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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대한민국 전자출판대상에 '밤의 소리'

송고시간2021-10-21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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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8회를 맞은 대한민국 전자출판대상에 전자책 '밤의 소리'가 선정됐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은 지난 20일 서울 송파구 서울책보고에서 시상식을 열고 대상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1편과 우수상인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장상 5편 등 총 6편을 시상했다고 21일 밝혔다.

대상작 '밤의 소리'(래빗홀)는 아이들 눈높이에서 생활 소음을 활용해 상상력을 자극하는 멀티미디어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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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제8회 대한민국 전자출판대상'
'2021년 제8회 대한민국 전자출판대상'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제공]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올해 8회를 맞은 대한민국 전자출판대상에 전자책 '밤의 소리'가 선정됐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은 지난 20일 서울 송파구 서울책보고에서 시상식을 열고 대상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1편과 우수상인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장상 5편 등 총 6편을 시상했다고 21일 밝혔다.

대상작 '밤의 소리'(래빗홀)는 아이들 눈높이에서 생활 소음을 활용해 상상력을 자극하는 멀티미디어북이다. 모바일 기기에 알맞은 화면구성과 적절한 인터랙티브 요소를 사용해 완성도 있는 전자책 사례를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다.

우수상은 '무림고수 화성학1:악보 보는 법'(페이퍼타이거), '용감한 호루 친구들'(연두세상), '서울을 걷다'(재승출판), '우아한 맞춤법'(폴앤니나), '100인의 배우, 세계문학을 읽다'(커뮤니케이션북스)가 선정됐다.

mim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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