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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챔피언스트로피 여자 하키대회, 12월 강원도 동해서 개최

송고시간2021-10-21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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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챔피언스트로피 국제여자하키대회가 12월 5일부터 12일까지 강원도 동해에서 열린다.

올해 아시아 챔피언스트로피 국제여자하키대회에는 한국과 일본, 중국, 말레이시아, 인도, 태국 등 6개 나라가 출전한다.

아시아 챔피언스트로피 남자 대회는 12월 14일 방글라데시 다카에서 개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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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 선수촌을 돌아보는 이상현 대한하키협회장(오른쪽)과 유인탁 선수촌장.
진천 선수촌을 돌아보는 이상현 대한하키협회장(오른쪽)과 유인탁 선수촌장.

[대한하키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아시아 챔피언스트로피 국제여자하키대회가 12월 5일부터 12일까지 강원도 동해에서 열린다.

이 대회는 원래 2020년 6월에 열릴 예정이었으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때문에 올해 3월과 10월로 두 차례 연기됐다.

그러나 10월에도 코로나19 때문에 대회가 열리지 못했고 12월로 세 번째 연기 조치가 확정됐다.

올해 아시아 챔피언스트로피 국제여자하키대회에는 한국과 일본, 중국, 말레이시아, 인도, 태국 등 6개 나라가 출전한다.

아시아 챔피언스트로피 남자 대회는 12월 14일 방글라데시 다카에서 개막한다.

한편 이상현 대한하키협회장은 20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을 방문해 유인탁 선수촌장을 만나 2022년 항저우 아시안게임 대비 훈련을 위한 협력을 요청했다.

이 회장은 선수촌 내 하키 훈련장과 웨이트 트레이닝장 등을 돌아보며 선수들이 사용하는 시설도 점검했다.

emaili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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