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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NGO, 시의회 행정사무감사 30개 의제 제안

송고시간2021-10-20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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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공공성연대와 부산참여연대 등 지역 시민단체는 20일 오후 부산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11월 3일부터 시작하는 2021년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한 30개 의제를 제안했다.

30개 의제는 해상케이블카 등 난개발 문제, 동백전과 동백통 등 지역순환경제, 박형준 부산시장의 방역수칙 위반 등 부적절한 처신 등이다.

시민단체 관계자들은 "민선 8기 부산시의회가 마지막으로 하는 행정사무감사"라며 "계속 추진해오던 주요 현안은 물론 보궐선거로 당선된 시장이 추진하는 공약사업을 세심하게 점검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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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청
부산시청

[부산시 제공]

(부산=연합뉴스) 김재홍 기자 = 부산공공성연대와 부산참여연대 등 지역 시민단체는 20일 오후 부산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11월 3일부터 시작하는 2021년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한 30개 의제를 제안했다.

30개 의제는 해상케이블카 등 난개발 문제, 동백전과 동백통 등 지역순환경제, 박형준 부산시장의 방역수칙 위반 등 부적절한 처신 등이다.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협치와 주민참여, 공공기관 운영, 성매매 집결지 문제, 탈핵 등도 포함됐다.

시민단체 관계자들은 "민선 8기 부산시의회가 마지막으로 하는 행정사무감사"라며 "계속 추진해오던 주요 현안은 물론 보궐선거로 당선된 시장이 추진하는 공약사업을 세심하게 점검해야 한다"고 말했다.

pitbul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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