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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대전서 9명 확진…최근 1주일간 하루 9.1명꼴

송고시간2021-10-20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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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역 주간 하루 평균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한 자릿수로 떨어졌다.

20일 대전시에 따르면 전날 9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지난 13일 이후 최근 1주일간 총 64명으로, 하루 9.1명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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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하루 평균 닷새 연속 15명 미만…거리두기 1단계 수준

대전시청 남문광장 임시선별검사소
대전시청 남문광장 임시선별검사소

[대전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대전지역 주간 하루 평균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한 자릿수로 떨어졌다.

20일 대전시에 따르면 전날 9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지난 13일 이후 최근 1주일간 총 64명으로, 하루 9.1명꼴이다.

1주일 가운데 14일 12명과 18일 15명을 제외하고 나머지 닷새는 모두 10명 미만이었다. 17일 5명은 넉 달 만의 최소 확진자였다.

대전지역 주간 하루 평균 확진자는 15일 14.7명, 16일 14.4명, 17일 12.0명, 18일 10.9명, 19일 9.1명으로 닷새 연속 15명 미만이었다. 사회적 거리두기 기준상 1단계에 해당한다.

전날까지 코로나19 백신 접종 대상인 12세 이상 시민 131만2천490명 가운데 85.4%가 1차 접종을 마쳤다. 2차까지 완료율은 71.9%다.

전체 시민(145만4천11명) 중에서는 1차 완료 77.1%, 2차 완료 64.9%다.

한편 밤사이 동구 요양원 입소자 1명이 확진돼 이 요양원 관련 누적 감염자는 20명으로 늘었다.

cobr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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