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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 오후 6시까지 6명 확진…유성구 초등학교 관련 12명째

송고시간2021-10-19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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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후 6시까지 대전에서 6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대전시에 따르면 이날 확진자 가운데는 유성구 초등학생 확진자의 미취학 동생 1명이 포함돼 있다.

관련 누적 감염자는 12명으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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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청 남문광장 임시선별검사소
대전시청 남문광장 임시선별검사소

[대전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19일 오후 6시까지 대전에서 6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대전시에 따르면 이날 확진자 가운데는 유성구 초등학생 확진자의 미취학 동생 1명이 포함돼 있다. 관련 누적 감염자는 12명으로 늘어났다.

다른 3명은 선행 확진자의 동료·친구·가족이다. 나머지 2명의 감염 경로는 확인되지 않았다.

앞서 전날까지 최근 1주일간 대전지역 확진자는 총 76명으로, 하루 10.8명꼴이다.

이는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기준(인구 10만명당 하루 2명·대전의 경우 30명)에 한참 못 미친다.

특히 대전지역 주간 하루 평균 확진자는 15일 14.7명, 16일 14.4명, 17일 12.0명, 18일 10.9명으로 나흘 연속 15명 미만이었다. 거리두기 1단계 수준에 해당한다.

cobr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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