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25∼30일 부산시청 제2전시실서 조선통신사 기록물전

송고시간2021-10-19 09:22

beta

부산문화재단은 25일부터 30일까지 부산시청 제2전시실에서 조선통신사 기록물 영인본 특별 전시를 연다고 19일 밝혔다.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된 조선통신사 기록물은 총 111건 333점에 이른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조선통신사 행렬도
조선통신사 행렬도

[국립중앙박물관제공]

(부산=연합뉴스) 이종민 기자 = 부산문화재단은 25일부터 30일까지 부산시청 제2전시실에서 조선통신사 기록물 영인본 특별 전시를 연다고 19일 밝혔다.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된 조선통신사 기록물은 총 111건 333점에 이른다.

이번 전시회에는 이 가운데 13점을 영인본으로 제작해 선보인다.

이성린의 '사로승구도', 김명국의 '달마절로도강도', 변박의 '송하호도' 등을 볼 수 있다.

이번 전시는 문화재청이 주관하는 2021년 세계기록유산 홍보 지원 사업의 하나로 마련됐다.

전시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조선통신사 역사관 홈페이지(tongsinsa.com), 인스타그램(@joseon_tongsinsa)을 참고하면 된다.

ljm703@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