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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보] 신규확진 1천73명, 어제보다 23명↑…이틀 연속 1천명대

송고시간2021-10-19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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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초 시작된 국내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4차 유행 확산세가 주춤하면서 19일 신규 확진자 수는 1천명대 후반을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1천73명 늘어 누적 34만3천518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1천50명)보다 23명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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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1천48명·해외 25명…신규 확진자 105일째 네 자릿수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박규리 기자 = 지난 7월 초 시작된 국내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4차 유행 확산세가 주춤하면서 19일 신규 확진자 수는 1천명대 후반을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1천73명 늘어 누적 34만4천518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1천50명)보다 23명 늘었다.

1주일 전인 지난주 월요일(발표일 기준 10월 12일)의 1천347명과 비교하면 274명 적다.

이날 신규 확진자 감염 경로를 보면 지역 발생이 1천48명, 해외유입이 25명이다.

하루 확진자 수는 지난 7월 7일(1천211명)부터 105일 연속 네 자릿수를 이어갔다.

지난 13일부터 이날까지 최근 1주간 발생한 신규 확진자를 보면 일별로 1천583명→1천939명→1천683명→1천617명→1천420명→1천50명→1천73명이다.

신규 확진자는 지난 9일(1천953명) 이후 11일 연속 2천명 미만으로 나오고 있다.

curiou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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