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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쌀쌀한 아침…맑고 일교차 커

송고시간2021-10-18 0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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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은 18일 대체로 맑고 일교차가 크겠다.

울산기상대에 따르면 이날 아침 기온은 7도, 낮 최고기온은 18도로 예상된다.

내일(19일) 아침은 오늘보다 기온이 다소 오르겠으나 모레(20일) 아침은 다시 춥겠으며 일교차가 큰 날씨가 이어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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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출근길
쌀쌀한 출근길

[연합뉴스 자료사진]

(울산=연합뉴스) 김근주 기자 = 울산은 18일 대체로 맑고 일교차가 크겠다.

울산기상대에 따르면 이날 아침 기온은 7도, 낮 최고기온은 18도로 예상된다.

하늘은 맑다가 밤부터 차차 구름 많겠다.

내일(19일) 아침은 오늘보다 기온이 다소 오르겠으나 모레(20일) 아침은 다시 춥겠으며 일교차가 큰 날씨가 이어지겠다.

또 내일 밤부터 당분간 해안에 매우 높은 물결이 밀려오겠으니 안전사고와 시설물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기상대 관계자는 "급격한 기온 변화로 인한 면역력 저하 등 건강 관리에 유의하고 농작물 냉해 피해 등에 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cant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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