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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14명 신규 확진…PC방 연계 감염 소강상태

송고시간2021-10-16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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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는 전날부터 16일 오전 10시까지 14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신규로 발생했다고 밝혔다.

전주지역 PC방을 연결고리로 한 확진자가 1명 늘어 총 13명이 됐으나, 소강상태에 접어든 것으로 방역 당국은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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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검사 행렬
코로나19 검사 행렬

[연합뉴스 자료사진]

(전주=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전북도는 전날부터 16일 오전 10시까지 14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신규로 발생했다고 밝혔다.

15일 8명, 16일 6명이다.

지역별로는 전주 5명, 군산 5명, 완주 3명, 익산 1명이다.

이로써 도내 누적 확진자는 4천843명이 됐다.

전주지역 PC방을 연결고리로 한 확진자가 1명 늘어 총 13명이 됐으나, 소강상태에 접어든 것으로 방역 당국은 보고 있다.

외국인 노동자 2명과 외국인 유학생 2명이 각각 확진됐으며, 나머지는 대부분 지역사회 접촉에 의한 감염이다.

16일 0시 기준으로 도민 142만7천503명(79.63%)이 한 번 이상 코로나19 백신을 맞았고, 120만1천290명(67.01%)이 접종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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