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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도 서울 공립 유·초·특수교사 임용 경쟁률 8.38대1

송고시간2021-10-14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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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도 공립 유·초·특수학교 교사 선발을 위한 임용시험 경쟁률이 올해보다 상승했다.

서울시교육청은 2022학년도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응시원서 접수 결과 공립 교사는 304명 선발에 2천547명이 지원해 경쟁률 8.38대1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공립학교 지원 인원은 올해년도보다 2.7%(72명) 감소했으나 선발인원이 34.5%(160명) 감소하면서 경쟁률이 전년(5.64대1)보다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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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중인 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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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이도연 기자 = 내년도 공립 유·초·특수학교 교사 선발을 위한 임용시험 경쟁률이 올해보다 상승했다.

서울시교육청은 2022학년도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응시원서 접수 결과 공립 교사는 304명 선발에 2천547명이 지원해 경쟁률 8.38대1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공립학교 지원 인원은 올해년도보다 2.7%(72명) 감소했으나 선발인원이 34.5%(160명) 감소하면서 경쟁률이 전년(5.64대1)보다 상승했다.

선발분야별로는 유치원 교사 임용 경쟁률이 37.29대1로 전년(15.02대1)보다 크게 상승했다.

초등학교의 경우 일반 학교의 경쟁률은 3.6대1이었다. 특수학교는 유치원 3.6대1, 초등학교 4.64대1의 경쟁률을 각각 기록했다.

서울시교육청 2022학년도 공립 유·초·특수학교 선발 인원
서울시교육청 2022학년도 공립 유·초·특수학교 선발 인원

[서울시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국립학교 교사는 4명 선발하는데 24명이 지원해 경쟁률 6대1, 사립교사는 8명을 선발하는 데 246명이 지원해 30.75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1차 시험은 11월 13일에 시행되며 시험 장소 등은 같은 달 5일 누리집을 통해 발표된다.

dy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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