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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2명 추가 확진…사회적 거리두기 완화할까

송고시간2021-10-13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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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12일 오후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추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부산에서는 이번 달 들어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기준에 해당하는 하루 20∼40명대 확진자가 나오고 있다.

부산시는 최근 방역 추세를 고려해 17일까지인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의 완화 여부를 고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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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이어지는 코로나19 검사
오늘도 이어지는 코로나19 검사

※ 기사와 직접 관계가 없습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부산시는 12일 오후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추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신규 감염자는 감염 원인이 불분명한 사례로 역학 조사 중이다.

부산 확진자 누계는 1만3천218명이다.

12일 하루 코로나19 예방 백신 접종자는 6천890명으로, 부산시 인구 대비 1차 접종률은 77.5%다.

부산에서는 이번 달 들어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기준에 해당하는 하루 20∼40명대 확진자가 나오고 있다.

부산시는 최근 방역 추세를 고려해 17일까지인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의 완화 여부를 고민하고 있다.

win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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