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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20명 신규 확진…8개 시·군서 산발 감염

송고시간2021-10-12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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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12일 도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0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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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세 지속
코로나19 확산세 지속

(서울=연합뉴스) 임헌정 기자 = 12일 서울 송파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2021.10.12 kane@yna.co.kr

(창원=연합뉴스) 황봉규 기자 = 경남도는 12일 도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0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지역별로 김해 6명, 창원·사천·함안 각 3명, 양산 2명, 진주·통영·창녕 각 1명이다.

모두 지역감염이다.

확진자 중 12명은 가족과 지인, 직장동료 등 도내 확진자와 접촉했고, 1명은 부산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됐다.

김해 확진자 중 1명은 일시 고용 외국인 노동자 관련 확진자의 접촉자다. 일시 고용 외국인 노동자 관련 누적 확진자는 60명이다.

창원 확진자 중 1명은 지역 내 회사Ⅲ 관련으로, 누적 확진자는 16명으로 불어났다.

함안 확진자 3명은 지역 내 제조회사Ⅲ 관련으로, 2명은 종사자이고 1명은 접촉자다. 함안 제조회사Ⅲ 관련 누적 확진자는 51명이다.

2명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1만2천226명(입원 746명, 퇴원 1만1천446명, 사망 34명)으로 늘었다.

bong@yna.co.kr

김총리 "일상회복 가늠할 마지막 기회…접종속도 높여야" / 연합뉴스 (Yonha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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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gYBj1RAlw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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