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유럽증시] 미국 고용 상황 저조에 대부분 하락

송고시간2021-10-09 02:29

beta

유럽 주요국 증시는 8일(현지시간) 대부분 하락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30 지수는 전 거래일 종가 대비 0.29% 내린 15,206.13으로 장을 마쳤고,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40 지수는 0.61% 하락한 6,559.99로 마감했다.

시장은 미국의 지난달 고용 수치가 예상치를 밑돌자 약세를 보였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권거래소.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권거래소.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이스탄불=연합뉴스) 김승욱 특파원 = 유럽 주요국 증시는 8일(현지시간) 대부분 하락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30 지수는 전 거래일 종가 대비 0.29% 내린 15,206.13으로 장을 마쳤고,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40 지수는 0.61% 하락한 6,559.99로 마감했다.

범유럽 지수인 유로 Stoxx50 역시 0.61% 내린 4,073.29를 기록했다. 다만 영국 런던의 FTSE 100 증시는 0.25% 오른 7,095.55로 마감했다.

시장은 미국의 지난달 고용 수치가 예상치를 밑돌자 약세를 보였다.

미 노동부가 이날 장중 발표한 9월 비농업 부문 고용은 19만4천 명 증가에 그쳤다. 이는 월스트리트저널이 집계한 시장 예상치인 50만 명 증가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수치다.

kind3@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