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102회 전국체전, 구미시민운동장서 개막…14일까지 열전

송고시간2021-10-08 19:38

beta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1년 미뤄진 102회 전국체육대회가 8일 오후 5시 30분 경북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열린 개회식을 시작으로 7일간의 열전에 들어갔다.

올해 전국체전은 구미시를 비롯한 경상북도 일원에서 14일까지 열린다.

이날 개회식을 필두로 14일 폐회식과 모든 경기는 무관중으로 진행되고, 선수단, 대회 운영진, 자원봉사자 등 모든 참가자는 3일마다 1번씩 코로나19 검사를 해 음성 여부를 확인한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전국체전 개막 알리는 화려한 불꽃
전국체전 개막 알리는 화려한 불꽃

(구미=연합뉴스) 김현태 기자 = 8일 오후 경북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열린 102회 전국체육대회 개회식에서 개회를 알리는 화려한 불꽃놀이가 진행되고 있다. 2021.10.8 mtkht@yna.co.kr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1년 미뤄진 102회 전국체육대회가 8일 오후 5시 30분 경북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열린 개회식을 시작으로 7일간의 열전에 들어갔다.

올해 전국체전은 구미시를 비롯한 경상북도 일원에서 14일까지 열린다.

코로나19 확산세가 잦아들지 않아 대학·실업부 경기는 열리지 않고, 19세 이하부를 대상으로 한 대회로 축소됐다. 고교 선수들의 경우 대학 입시를 위한 성적이 필요해서다.

전국체전 개막 알리는 화려한 불꽃
전국체전 개막 알리는 화려한 불꽃

(구미=연합뉴스) 김현태 기자 = 8일 오후 경북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열린 102회 전국체육대회 개회식에서 개회를 알리는 화려한 불꽃놀이가 진행되고 있다. 2021.10.8 mtkht@yna.co.kr

이날 개회식을 필두로 14일 폐회식과 모든 경기는 무관중으로 진행되고, 선수단, 대회 운영진, 자원봉사자 등 모든 참가자는 3일마다 1번씩 코로나19 검사를 해 음성 여부를 확인한다.

'새로운 경상북도! 행복한 대한민국!'이라는 구호 아래 17개 시도를 대표하는 선수단 약 1만 명이 70개 경기장에서 벌어지는 41개 종목에 출전해 고장의 명예를 걸고 싸운다.

화려한 불꽃놀이가 펼쳐진 개회식 행사는 '보라! 경상북도'를 주제로 전국체전을 통해 다시 한번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경북의 힘과 새로운 100년을 향한 힘찬 출발 의지를 담았다.

cany9900@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