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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혜, '이동식 건물 활용' 초등학교 방문해 현장 의견수렴

송고시간2021-10-08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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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8일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임대형 이동식(모듈러) 학교 건물을 설치한 학교를 방문한다고 교육부가 밝혔다.

유 부총리는 이날 모듈러 교사를 운영하는 경북 구미 지산초등학교를 찾아 임종식 경북도교육감과 함께 학생, 학부모, 교사들의 목소리를 듣고 향후 활용 방안 등을 논의한다.

유 부총리는 "학생들이 미래인재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학교를 바꾸어 나가는 일은 미래를 이끌어 나갈 우리 아이들을 위해 더 미룰 수 없는 중요한 일이다"라며 "학교를 미래학교로 바꿔 나가는 과정에서 학생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환경에서 배움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교육부는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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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혜 부총리
유은혜 부총리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이도연 기자 =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8일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임대형 이동식(모듈러) 학교 건물을 설치한 학교를 방문한다고 교육부가 밝혔다.

유 부총리는 이날 모듈러 교사를 운영하는 경북 구미 지산초등학교를 찾아 임종식 경북도교육감과 함께 학생, 학부모, 교사들의 목소리를 듣고 향후 활용 방안 등을 논의한다.

그린스마트 미래학교는 40년 이상 된 학교 건물을 개축하거나 리모델링해 첨단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지능형 교실을 설치하는 사업이다. 모듈러 교사는 공사 기간에 설치·사용된다.

유 부총리는 "학생들이 미래인재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학교를 바꾸어 나가는 일은 미래를 이끌어 나갈 우리 아이들을 위해 더 미룰 수 없는 중요한 일이다"라며 "학교를 미래학교로 바꿔 나가는 과정에서 학생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환경에서 배움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교육부는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dy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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