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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지역주민 초청 주말 학습프로그램 운영

송고시간2021-10-08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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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는 의왕·안양·군포·과천 주민을 대상으로 민주생활전시관 초청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평소 주중에 전시관 사전예약이 어려운 가족단위 방문객을 위해 사업회가 주변 4개 도시의 주민을 초청하는 주말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원영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상임이사는 "학생의 단체관람이나 학교 단위 야외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어려운 요즘에 민주주의 현장학습을 위해 가족 단위로 방문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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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연합뉴스) 김인유 기자 =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는 의왕·안양·군포·과천 주민을 대상으로 민주생활전시관 초청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사업회 설립 20주년을 기념해 마련한 이 프로그램은 오는 23일부터 11월 27일까지 매주 토요일 4회에 걸쳐 진행된다.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민주생활'전시관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민주생활'전시관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참가자들은 우리나라 민주주의 역사와 생활 속 민주주의를 주제로 한 특강을 듣고 해설사의 안내로 민주주의 관련 사진과 자료를 보관한 전시관을 관람한다.

평소 주중에 전시관 사전예약이 어려운 가족단위 방문객을 위해 사업회가 주변 4개 도시의 주민을 초청하는 주말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초·중학생이 있는 가족은 사업회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17일까지 관람 신청을 하면 된다. 입장인원은 하루 12명 이내로 제한된다.

이원영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상임이사는 "학생의 단체관람이나 학교 단위 야외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어려운 요즘에 민주주의 현장학습을 위해 가족 단위로 방문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hedgeho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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