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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운정테크노밸리 산단 조성 민간사업자 재공모

송고시간2021-10-07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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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파주시는 최근 운정테크노밸리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민간사업자 공모에 3개 컨소시엄이 사업제안서를 제출했지만, 전원 평가위원회 심의 상정이 어려워 재공고를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파주시는 평가위원이 컨소시엄명과 출자자를 알지 못하도록 블라인드 방식을 계획했지만 3곳 모두 평가용 제출물에 컨소시엄 명을 적시해 재공고를 하기로 했다며 공정한 경쟁을 위해 투명한 선정과정이 중요하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운정 테크노밸리는 파주도시관광공사와 민간사업자가 특수목적법인을 설립해 연다산동 일원에 약 47만3천㎡ 규모로 2026년까지 첨단·지식기반산업 중심으로 조성하는 차세대 산업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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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연합뉴스) 노승혁 기자 = 경기 파주시는 최근 운정테크노밸리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민간사업자 공모에 3개 컨소시엄이 사업제안서를 제출했지만, 전원 평가위원회 심의 상정이 어려워 재공고를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파주 운정 테크노밸리 조성 사업지
파주 운정 테크노밸리 조성 사업지

[파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파주시는 평가위원이 컨소시엄명과 출자자를 알지 못하도록 블라인드 방식을 계획했지만 3곳 모두 평가용 제출물에 컨소시엄 명을 적시해 재공고를 하기로 했다며 공정한 경쟁을 위해 투명한 선정과정이 중요하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파주시는 공모지침서를 보완한 뒤 재공고에 나설 예정이다.

시가 보완할 부분은 평가용 제출서류의 작성법 통일, 회사가 특정될 수 있는 조감도 첨부 배제 등이다.

운정 테크노밸리는 파주도시관광공사와 민간사업자가 특수목적법인을 설립해 연다산동 일원에 약 47만3천㎡ 규모로 2026년까지 첨단·지식기반산업 중심으로 조성하는 차세대 산업단지다.

ns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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