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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환경공단 5개 상주 협력사 '안전 우수' 평가

송고시간2021-10-06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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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5개 상주 협력사가 모두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실시한 위험성 평가 결과 우수사업장으로 인정받았다고 6일 밝혔다.

위험성 평가 우수사업장은 원·하청사가 협력해 사업장의 각종 유해·위험요인을 파악한 뒤 개선해 안전을 확보한 사업장이다.

차성수 공단 이사장은 "사업장 안전 동반자인 협력사와 산업재해 예방 노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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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원자력환경공단 본사
한국원자력환경공단 본사

[촬영 손대성]

(경주=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5개 상주 협력사가 모두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실시한 위험성 평가 결과 우수사업장으로 인정받았다고 6일 밝혔다.

위험성 평가 우수사업장은 원·하청사가 협력해 사업장의 각종 유해·위험요인을 파악한 뒤 개선해 안전을 확보한 사업장이다.

해당 협력사는 수산인더스트리(기계·전기 유지보수), 수산ENS(계측 및 방사선환경조사), 한일원자력(방사선 관리), 고도기술(방폐물 인수검사설비 유지보수), 케이앤정보기술(정보통신설비) 등으로 모두 우수사업장으로 인정돼 3년간 산재보험료 20% 인하, 보조금 추가 지원 등 혜택을 받는다.

공단은 3월부터 사내 안전 전문가로 공생협력단을 발족해 협력사를 대상으로 위험성평가 수행·개선을 위한 상담과 기술지도를 해왔다.

차성수 공단 이사장은 "사업장 안전 동반자인 협력사와 산업재해 예방 노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sds1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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