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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9시까지 서울 695명 확진…전날보다 180명↑

송고시간2021-10-05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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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21시간 동안 서울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695명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서울시가 밝혔다.

같은 시간대로 따져 전날(4일) 515명보다 180명 많고, 1주일 전(9월 28일) 1천1명보다는 306명 적다.

이날 오후 9시 기준 서울의 누적 확진자 수는 10만4천755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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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검사 대기 줄
코로나19 검사 대기 줄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지헌 기자 = 5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21시간 동안 서울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695명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서울시가 밝혔다.

같은 시간대로 따져 전날(4일) 515명보다 180명 많고, 1주일 전(9월 28일) 1천1명보다는 306명 적다. 하루 전체 확진자 수는 4일 521명, 9월 28일 1천54명이었다.

서울의 하루 확진자 수는 지난달 24일 1천222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28일부터는 하락세였으나, 5일 잠정 집계가 전날 최종 집계치를 크게 넘기면서 반등했다.

이날 오후 9시 기준 서울의 누적 확진자 수는 10만4천755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날 전체 확진자 수는 다음 날인 6일 0시 기준으로 정리돼 오전에 발표된다.

j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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