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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소리축제 뒷풀이 공연'…15개 초중고 찾아가 소리 들려준다

송고시간2021-10-05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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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막을 내린 2021 전주세계소리축제가 전북 지역 아동·청소년들과 만난다.

전주세계소리축제 조직위원회는 도내 15개 초·중·고교를 찾아가 공연의 즐거움을 선사하는 '찾아가는 소리축제'를 오는 20일까지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박재천 전주세계소리축제 집행위원장은 "찾아가는 소리축제는 우리 지역 학생들과 문화·예술적 경험을 공유한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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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찾아가는 소리축제 모습
지난해 찾아가는 소리축제 모습

[전주세계소리축제 조직위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지난 3일 막을 내린 2021 전주세계소리축제가 전북 지역 아동·청소년들과 만난다.

전주세계소리축제 조직위원회는 도내 15개 초·중·고교를 찾아가 공연의 즐거움을 선사하는 '찾아가는 소리축제'를 오는 20일까지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찾아가는 소리축제는 전북도 교육청과 협력해 아동·청소년들에게 문화·예술 콘텐츠을 소개하는 '미래 관객 육성 프로젝트'다.

올해 공연 프로그램은 고전 동화를 현대적으로 재구성한 뮤지컬 '삼양동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춤과 음악으로 재구성한 '판타스틱 앨리스' 등이다.

유쾌한 국악 인형극 '이야기 파시오'와 음악 여행자가 들려주는 세상의 소리 '하림&블루카멜 앙상블'도 준비돼 있다.

박재천 전주세계소리축제 집행위원장은 "찾아가는 소리축제는 우리 지역 학생들과 문화·예술적 경험을 공유한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d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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