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진노랑색 나리 어때요" 충북농기원 '메이골드' 품종출원

송고시간2021-10-05 10:30

beta

충북도 농업기술원은 진노랑색 나리 '메이골드'를 개발, 국립종자원에 품종출원을 했다고 5일 밝혔다.

백합과 여러해살이 꽃인 나리는 국내에서 재배하는 절화류 가운데 수출량과 수출액이 가장 높은 품종이다.

도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메이골드는 꽃 소비가 집중되는 가정의 달 5월에 펴 농가소득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며 "이 품종이 농가에 빠르게 정착되도록 재배기술 지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청주=연합뉴스) 전창해 기자 = 충북도 농업기술원은 진노랑색 나리 '메이골드'를 개발, 국립종자원에 품종출원을 했다고 5일 밝혔다.

[충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충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백합과 여러해살이 꽃인 나리는 국내에서 재배하는 절화류 가운데 수출량과 수출액이 가장 높은 품종이다.

이번에 개발한 메이골드는 꽃대 길이가 91㎝로 길고, 꽃이 위로 향해 펴 시설재배와 유통에 편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도 농업기술원은 설명했다.

또 신품종 최종 선정에 앞서 연 품평회에서 선명한 화색과 긴 개화 수명으로 절화용으로써 선호도가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고 부연했다.

도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메이골드는 꽃 소비가 집중되는 가정의 달 5월에 펴 농가소득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며 "이 품종이 농가에 빠르게 정착되도록 재배기술 지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jeonch@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