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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금촌동 내년부터 '도시재생뉴딜'…사업비 150억원

송고시간2021-10-01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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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파주시는 국토교통부의 도시재생 뉴딜사업 일반근린형 공모에서 '금촌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최종 선정돼 국비 등 사업비 총 150억 원을 확보했다고 1일 밝혔다.

사업 대상지인 금촌동 중심시가지(금촌동 319-3번지 일원, 14만9천734㎡)는 과거 행정, 문화, 경제의 중심지였으나 운정신도시 조성, 공공기관 이전 등으로 쇠퇴가 가속화해 도심 활성화가 시급한 곳이다.

파주시는 내년부터 2025년까지 이곳에서 ▲ 골목으로 이어지는 상권 활성화 사업 ▲ 생활문화로 이어지는 가로환경 사업 ▲ 골목 정원으로 이어지는 주거환경 사업 등을 추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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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연합뉴스) 노승혁 기자 = 경기 파주시는 국토교통부의 도시재생 뉴딜사업 일반근린형 공모에서 '금촌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최종 선정돼 국비 등 사업비 총 150억 원을 확보했다고 1일 밝혔다.

금촌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총괄도
금촌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총괄도

[파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시는 '평화누리 첫 동네, 함께 만드는 새 금촌'이라는 슬로건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전략 사업들을 추진할 예정이다.

사업 대상지인 금촌동 중심시가지(금촌동 319-3번지 일원, 14만9천734㎡)는 과거 행정, 문화, 경제의 중심지였으나 운정신도시 조성, 공공기관 이전 등으로 쇠퇴가 가속화해 도심 활성화가 시급한 곳이다.

파주시는 내년부터 2025년까지 이곳에서 ▲ 골목으로 이어지는 상권 활성화 사업 ▲ 생활문화로 이어지는 가로환경 사업 ▲ 골목 정원으로 이어지는 주거환경 사업 등을 추진할 방침이다.

또 보행환경을 개선하고 골목 정원도 만들면서 청년창업 지원 컨설팅 센터, 문화복지 플랫폼 청소년 네트워크 센터 등의 거점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다.

최종환 시장은 "옛 명성을 회복하고 한반도 평화 수도 파주의 대표 중심 시가지로 변신할 새로운 금촌의 모습을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ns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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