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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지역화폐 현금화' 내달 1∼20일 일제 단속

송고시간2021-09-30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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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파주시는 다음 달 1∼20일 지역화폐(파주페이)를 현금화하는 등의 행위를 일제 단속을 한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최근 코로나19 상생 국민지원금으로 지급받은 지역사랑 상품권을 온라인 중고거래 플랫폼 및 지역 주요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현금화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주요 단속 대상 유형은 ▲ 사행산업 등 등록 제한 업종을 운영하는 경우 ▲ 물품 또는 서비스 제공 없이 지역화폐를 수수하는 행위(일명 '깡') ▲ 실제 거래액 이상의 상품권을 수수하는 행위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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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연합뉴스) 노승혁 기자 = 경기 파주시는 다음 달 1∼20일 지역화폐(파주페이)를 현금화하는 등의 행위를 일제 단속을 한다고 30일 밝혔다.

파주시청
파주시청

[연합뉴스 자료사진]

시는 최근 코로나19 상생 국민지원금으로 지급받은 지역사랑 상품권을 온라인 중고거래 플랫폼 및 지역 주요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현금화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주요 단속 대상 유형은 ▲ 사행산업 등 등록 제한 업종을 운영하는 경우 ▲ 물품 또는 서비스 제공 없이 지역화폐를 수수하는 행위(일명 '깡') ▲ 실제 거래액 이상의 상품권을 수수하는 행위 등이다.

시는 이 기간 단속반을 편성, 가맹점별 결제 자료와 주민 신고 사례 등을 토대로 부정 의심 점포를 현장 방문해 부정 유통 여부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단속할 예정이다.

적발 가맹점은 부정 유통의 경중에 따라 지역사랑상품권 활성화에 관한 법률 및 보조금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계도, 가맹점 등록 취소, 부당이득 환수, 과태료 부과 등 조처를 할 예정이다.

ns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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