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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증시] 국제유가·미 국채금리 하락 주시하며 일제히 상승

송고시간2021-09-30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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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주요국 증시는 29일(현지시간) 일제히 상승했다.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 거래일 종가 대비 1.14% 상승한 7,108.16으로,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 40 지수는 0.83% 오른 6,560.80으로 거래를 마쳤다.

시장은 이날 국제 유가와 미국 국채 금리 하락에 주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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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증권거래소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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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제네바=연합뉴스) 임은진 특파원 = 유럽 주요국 증시는 29일(현지시간) 일제히 상승했다.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 거래일 종가 대비 1.14% 상승한 7,108.16으로,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 40 지수는 0.83% 오른 6,560.80으로 거래를 마쳤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30 지수도 0.77% 오른 15,365.27로, 범유럽 지수인 유로 Stoxx 50 지수는 0.53% 상승한 4,080.22로 장을 끝냈다.

시장은 이날 국제 유가와 미국 국채 금리 하락에 주목했다.

11월물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전장보다 0.69% 하락한 배럴당 74.75달러에, 11월물 브렌트유 가격은 0.92% 떨어진 배럴당 78.36달러에 거래됐다.

또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전날보다 2bp(=0.02%)가량 하락한 1.51% 근방에서 움직이고 있다.

engin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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