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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재해우려지역 4곳 예방사업…625억원 투입

송고시간2021-09-29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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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행정안전부 '2022년 재해예방 신규사업'을 통해 625억원 규모 재해예방사업을 내년부터 신규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사업 대상지는 사상구 삼락지구(침수 위험지 455억원), 사하구 승학2지구(붕괴 위험지 80억원), 사하구 승학3지구(붕괴 위험지 80억원), 서구 암남2지구(붕괴 위험지 10억원) 등 4곳이다.

시는 기존 재해예방사업이 추진되는 사업지(총사업비 2천675억원)에 대한 내년도 정부예산(220억원)도 확보해 차질없이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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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청
부산시청

[촬영 조정호]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부산시는 행정안전부 '2022년 재해예방 신규사업'을 통해 625억원 규모 재해예방사업을 내년부터 신규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사업 대상지는 사상구 삼락지구(침수 위험지 455억원), 사하구 승학2지구(붕괴 위험지 80억원), 사하구 승학3지구(붕괴 위험지 80억원), 서구 암남2지구(붕괴 위험지 10억원) 등 4곳이다.

해당 지역 설계비가 2022년 정부 예산에 반영돼 부산시는 행정안전부와 협의해 내년 중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2023년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에 착수할 계획이다.

시는 기존 재해예방사업이 추진되는 사업지(총사업비 2천675억원)에 대한 내년도 정부예산(220억원)도 확보해 차질없이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win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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