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문화소식] 한글박물관 한글 사진 공모전 대상에 이집트 엘무슬리 씨

송고시간2021-09-27 16:52

beta

국립한글박물관은 '일상 속에서 만난 한글'을 주제로 진행한 제1회 내가 만난 한글 사진 공모전에서 이집트 출신 네스마 아흐메드 모하메드 엘무슬리 씨가 촬영한 작품을 대상으로 선정했다.

일상 속 한글의 아름다움과 마스크를 쓴 여인의 강렬한 시선이 인상적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국립고궁박물관은 성인 대상 문화 행사인 '왕실문화 인문강좌'를 다음 달 7일부터 11월 25일까지 매주 목요일에 진행한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국립고궁박물관 '왕실문화 인문강좌'·대한민국역사박물관 학술대회

문화재청, '김치 공모전' 대국민 온라인 심사

한글 사진 공모전 대상 수상작
한글 사진 공모전 대상 수상작

[국립한글박물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박상현 기자 = ▲ 국립한글박물관은 '일상 속에서 만난 한글'을 주제로 진행한 제1회 내가 만난 한글 사진 공모전에서 이집트 출신 네스마 아흐메드 모하메드 엘무슬리 씨가 촬영한 작품을 대상으로 선정했다.

이 작품은 한글 디자인을 활용해 만든 스카프인 히잡을 쓴 여인의 모습을 포착했다. 일상 속 한글의 아름다움과 마스크를 쓴 여인의 강렬한 시선이 인상적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금상은 한국인 노희완·헝가리인 클라라 페트라 재보·불가리아인 스텔리아나 일리에바 씨가 받았다.

이번 행사에는 3천414점이 접수됐으며, 수상작은 30점이다. 수상작은 다음 달 4일부터 11월 30일까지 지하철 이촌역 국립중앙박물관 나들길에 전시된다.

[국립고궁박물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국립고궁박물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국립고궁박물관은 성인 대상 문화 행사인 '왕실문화 인문강좌'를 다음 달 7일부터 11월 25일까지 매주 목요일에 진행한다.

조선 국왕의 상징물, 영조 시기 왕실의 식생활, 복식으로 바라본 조선 왕실, 조선 궁중의 그림들 등 8개 강연이 이어진다.

참가자 50명은 오는 29일 오전 10시부터 국립고궁박물관 누리집(gogung.go.kr)에서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은 내년에 개최할 예정인 '재난과 인류문명의 미래' 특별전에 앞서 오는 30일 '역사, 팬데믹을 질문하다'를 주제로 학술대회를 연다.

인류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변화를 겪고 있는 상황에서 질병이 역사에 끼친 영향을 짚어보고자 마련했다.

연구자들이 '19세기 유럽의 전염병과 국제공조의 탄생', '한국 현대 공공의료의 역사', '제3차 페스트 팬데믹과 동아시아' 등을 다룬 주제 발표를 한다.

학술대회는 대한민국역사박물관 3층 다목적홀에서 열리며, 박물관 유튜브 계정을 통해 중계된다.

[문화재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문화재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문화재청은 '하나, 둘, 셋 김치 공모전'에 참가한 사진·영상·수필 247개 작품 중 전문가들이 뽑은 45건을 대상으로 27일부터 다음 달 10일까지 대국민 온라인 심사를 진행한다.

김치 공모전 누리집(kimchicontest.kr)에서 후보작을 열람하고 투표할 수 있다. 투표를 통해 당선작 23건이 선정된다.

psh59@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