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안산시, 뿌리산업 전문인력 양성 기술사관학교 운영

송고시간2021-09-27 09:42

beta

경기 안산시는 중소벤처기업연수원, 한국표면처리기능장회, 경기테크노파크와 협약을 맺고 뿌리산업 발전 및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뿌리기술사관학교'를 내년 말까지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안산시가 사업비와 행정적인 지원을, 중소벤처기업연수원은 전문 교육인력 및 교육 프로그램 지원을, 표면처리기능장회는 현장 전문교육인력 지원 및 뿌리산업 기술정보를 제공하고, 경기테크노파크가 교육생 모집 및 성과관리를 담당한다.

안산시는 사관학교 운영이 관내 뿌리기업들의 젊고 전문적인 인력 양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안산=연합뉴스) 김광호 기자 = 경기 안산시는 중소벤처기업연수원, 한국표면처리기능장회, 경기테크노파크와 협약을 맺고 뿌리산업 발전 및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뿌리기술사관학교'를 내년 말까지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용접기능경기대회 모습
용접기능경기대회 모습

[연합뉴스 자료사진]

이 사관학교에서는 주조, 금형, 용접, 표면처리, 열처리 등 뿌리산업 전문인력 300명을 육성하게 된다.

안산시가 사업비와 행정적인 지원을, 중소벤처기업연수원은 전문 교육인력 및 교육 프로그램 지원을, 표면처리기능장회는 현장 전문교육인력 지원 및 뿌리산업 기술정보를 제공하고, 경기테크노파크가 교육생 모집 및 성과관리를 담당한다.

안산시는 사관학교 운영이 관내 뿌리기업들의 젊고 전문적인 인력 양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안산지역에는 1천870여개의 뿌리기업이 있으나 고령화, 저임금 등으로 인력난에 시달리고 있다.

사관학교 운영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경기테크노파크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kwang@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