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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고위험시설 등 1천132곳 국가안전대진단

송고시간2021-09-27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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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10월 1일부터 29일까지 최근 사고 발생 시설, 다중이용 랜드마크, 노후·고위험시설 1천132곳에 대해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시는 국가안전대진단 추진과 함께 범시민 자율 안전 점검 실천 운동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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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청
부산시청

[촬영 조정호]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부산시는 10월 1일부터 29일까지 최근 사고 발생 시설, 다중이용 랜드마크, 노후·고위험시설 1천132곳에 대해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시는 이번 점검에 드론, 열화상카메라 등 첨단장비를 투입해 안전 점검 실효성을 높인다.

점검 결과를 공개하고 점검 실명제를 추진한다.

안전 점검 책임성을 강화하고 안전신문고도 활성화해 시민 참여를 유도한다.

시는 국가안전대진단 추진과 함께 범시민 자율 안전 점검 실천 운동을 펼친다.

가정·다중이용시설에 자율 안전 점검표를 제작·보급해 안전 문화 확산과 안전 점검 생활화를 지속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win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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