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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정지용문학상에 이문재 '혼자의 넓이'

송고시간2021-09-25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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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회 정지용문학상 수상자로 이문재 시인이 뽑혔다고 25일 주최 측인 지용회가 발표했다.

수상작은 시 '혼자의 넓이'이다.

정지용문학상은 옥천이 고향인 정지용 시인의 문학적 업적을 기리고자 매년 한 해 동안 예술성이 뛰어난 시를 써낸 시인에게 주는 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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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승우 기자 = 제33회 정지용문학상 수상자로 이문재 시인이 뽑혔다고 25일 주최 측인 지용회가 발표했다.

수상작은 시 '혼자의 넓이'이다. 상금은 2천만 원. 시상식은 다음 달 16일 충북 옥천군 옥천전통문화체험관에 제34회 지용제와 함께 열린다.

정지용문학상은 옥천이 고향인 정지용 시인의 문학적 업적을 기리고자 매년 한 해 동안 예술성이 뛰어난 시를 써낸 시인에게 주는 상이다.

올해 정지용문학상에 이문재 '혼자의 넓이' - 1

lesli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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